스마트름뱅이는 ‘게으름은 혁신의 원동력’이란 슬로건으로 2018년 6월 창업한 벤처 기업이다. 생활 속 불편함을 혁신적인 제품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GITC) 편에 참가한 스마트름뱅이는 혁신적인 신발관리기를 소개했다.

회사 소개
스마트름뱅이는 18년 6월 휴대용관리기기 아이템으로 창업하였습니다. 2년여 걸친 기술개발을 통해 신발의 약 신약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라이프스타일 가전이 트랜드인 최근 생활가전 시장에 신발관리, 발건강을 슬로건으로 세계최고의 신발관리기기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요 제품 및 시스템 소개
주요제품으로는 휴대용 신발관리기 신약이 있습니다. 신약은 매일 빨 수 없는 신발을 건조살균탈취를 한번에 해주어 매일 새신발처럼 간편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신발 스타일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약만의 특징으로는 안에 센서가 신발 내부 환경을 측정해 최적의 살균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오토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대용 제품으로 최초로 양쪽 신발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련된 디자인으로 2019굿디자인어워드에 선정되었습니다.

구성원 소개
스마트름뱅이는 영업마케팅 인력 2명, 기술개발인력 4명 디자인 2명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경력이 풍부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지만 탄탄한 분업과 협업으로 2년간 15개의 지재권을 확보하고 제품 출시와 동시에 3개월만에 첫 수출 계약을 이끌어 냈습니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GITC)과의 인연
신약의 차세대 모델로 경북IT산업기술원과 IOT기술을 접목한 ‘차량용 신발관리기’를 개발했습니다. 차량이동중에 휴대폰 및 자동차 인터페이스와 연동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계획
올해 두 번째 참가한 CES에서 신약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위생기기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얼마전 일본과 첫 수출계약을 맺을 수 있었는데요, 코로나사태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오히려 기회로 삼아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하고자 매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경북의 젊은 기업 스마트름뱅이를 성원해주십시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GITC)은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직/간접적 기업지원을 통해 참여기업 경쟁력 강화를 수행하고 사업화 지원 및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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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T06:07: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