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인터내쇼날은 3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레몬의 상큼함을 그대로 담은 ‘가펠 레몬 맥주’를 선보였다.

도아인터내쇼날(대표 이동석)은 독일 쾰른 지역 맥주를 대표하는 ‘Gaffel Becker & Co OHG’의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그 외에도 밤베르크 지역의 슈렝케를라, 라이프치히 지역의 고제와 같은 독일내 정통 스타일 맥주를 수입/판매 중이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레몬의 맛을 그대로 담은 ‘가펠 레몬’은 레몬의 상쾌함을 그대로 담아 맥주 특유의 향이나 쓴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맥주다.

가펠 브랜드 내 인기 제품인 ‘가펠 쾰시’에 인공 감미료 없는 천연 레몬에이드를 5:5비율로 넣어 탄생한 ‘가펠 레몬’은 2.4도의 낮은 도수와 적당한 단 맛으로 낮은 온도로 시원하게 즐기기에 제격인 맥주다.

특히, 피자나 치킨 등 배달음식으로 많이 찾는 음식들과 궁합이 잘 맞아 집에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 혼술하기에 알맞은 맥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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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T07:58: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