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 ‘AVING NEWS’는 온라인 전시장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운영중이다. ‘MIK HOT SPOT_민·관 협력형 지식재산 거래플랫폼’ 특집에 참가한 6개사는 다음과 같다. △유미 특허법인 △특허법인 지담 △비투윈파트너스 △거반국제특허 △특허법인 다해 △특허법인 서한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우리나라 지식재산(IP)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하는 ‘IP 거래플랫폼’을 추진한다. ‘IP 거래플랫폼 사업’은 지식재산 거래분야 전문기관인 지식재산거래소(한국발명진흥회 소속)가 IP 거래 전 과정을 민간 거래기관과 함께 진행하면서, 지식재산거래소의 거래 전문성과 노하우를 참여 민간기관에게 전수하는 민간 IP거래 전문기관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6개 민간 거래기관 육성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25년까지 총 36개의 전문거래기관을 육성할 예정이다.

△유미 특허법인
유미 특허법인 이원일 변리사는 “저희 법인은 총 인원이 190명에 변리사가 90명 이상인 국내에서 가장 큰 특허법인중에 하나입니다. 기본적인 특허출원도 하지만 지식재산 거래 또는 평가 관련해서도 관심이 많아 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와 협업해 공공성, 신뢰성,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특허법인 지담
특허법인 ‘지담’의 주한중 변리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 변리사는 “특허법인 지담은 판교에 있는 사무소고요. 기술 평가, 기술 금융 등 다양한 IP 활용분야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IP 활용을 통한 평가와 금융 업무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IP 활용이 되려면 거래라는 영역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의 기존 전문성에 더해서 지식재산 거래라는 업무영역을 새롭게 개척하고, 발명진흥회와 민간기관이 협력해 지식재산 거래라는 분야를 육성하고자 합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투윈파트너스
비투윈파트너스 김주연 변리사는 “비트윈 파트너스는 IP 컨설팅 전문 회사입니다. 지식재산 활용과 관련된 일들을 작은 규모이지만 꾸준히해오고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플랫폼 사업을 통해 새로운 시장의 주역이 되고 싶다. 성공 사례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거번국제특허
거번국제특허 차준용 변리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차준용 변리사는 “거번 특허법률사무소는 2014년 3월에 설립이 됐고요. 중소규모 특화 사무소입니다. 주요 고객은 인천대, 가톨릭대, 그리고 과천대 길병원 등 대학 고객들이 있고습니다. 그 외에도 중소기업 고객이 있습니다. 하는 업무는 특허출원 업무 그리고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를 6:4 비율정도로 수행하고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내부 역량을 충분히 강화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특허사무소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허법인 다해
특허법인 다해의 손지원 변리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 변리사는 “저희 특허 법인 다해는 전통적인 특허출원 업무보다도 기술 이전을 통한 기술 사업화 그리고 창업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개념의 특허 법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민·관 협력형 지식재산 거래플랫폼은 크게 성공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고 전했다.

△특허법인 서한
특허법인 서한의 지예은 변리사는 “민·관 협력형 지식재산 거래플랫폼은 클라이언트들에게 지식재산거래라는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변리사로서 IP 거래 시장 활성화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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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T02:54:5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