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는 생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이정미 제이엠그린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이디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이디어는 우리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창출해서 경제력을 비롯한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물질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그리고 또 우리나라가 앞으로 먹고 살 수 있는 먹거리라든가 다양한 것들을 시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계기는?
이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때 사장시키지 않고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나라가 잘살 수 있는 길인데, 실제로 이런 활동들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 소식을 듣고 무조건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임하게 됐어요.

이번 공모전 참여 성과는 어떤가요?
좋은 경험이었고 참신한 부분도 많아 좋았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어요. 아무래도 디자인과 기능이 모두 우수하면 최고인데, 학생들 대부분은 예쁜 디자인 위주로 참여를 했더라고요. 얼렸다가 쏙 뺄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구조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디어를 채택하게 됐습니다.

향후 계획은?
저는 정말 필요한 것을 개발하고 실생활에서 불편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삶도 윤택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채택한 아이디어를 꼭 보완해서 제품으로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아이디어 공모전에 바라는 점?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제품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훌륭한 아이디어는 일상 생활에서 사고 같은 피해를 줄일 수도 있고요. 때문에, 아이디어 공모전을 분야별로 개최해서 세계 수출 지원까지 진행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한편, 지난 6월 18일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한국여성발명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생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공모전 참가자들은 참여기업의 기존 제품 개선,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코로나 19 예방·극복과 관련된 아이디어 등 총 692건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참여기업과 외부 전문가의 1, 2차 심사 결과 아이디어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과한 총 18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를 기업에 이전하는 거래계약 체결도 함께 진행했다. 계약 체결 기업은 다음과 같다. 매일유업 3건, 미로 1건, 이잼 1건, 제이엠그린 1건, 휴럼 1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개최 정보 바로 가기

Inquires

2020-06-25T01:50:2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