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는 생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이진용 매일유업 선임연구원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매일유업은 기존에도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든다거나 포장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빨대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빨대를 없앨 수 있는 아이디어가 혹시 있을지, 저희 제품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등에 관하여 고민하던 중에 공모전이 소식을 듣고 참가하게 됐습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는?
아이디어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매일유업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모전 아이디어 실현 계획은?
곧바로 실현하기는 어렵구요. 자동화 설비라는 측면에 있어서 조금 더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문제와 관련해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해볼 생각입니다.

아이디어 공모전에 바라는 점?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돼서 보다 많은 아이디어들이 저희 제품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별할 수 있는 발전된 프로세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지난 6월 18일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한국여성발명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생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공모전 참가자들은 참여기업의 기존 제품 개선,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코로나 19 예방·극복과 관련된 아이디어 등 총 692건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참여기업과 외부 전문가의 1, 2차 심사 결과 아이디어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과한 총 18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를 기업에 이전하는 거래계약 체결도 함께 진행했다. 계약 체결 기업은 다음과 같다. 매일유업 3건, 미로 1건, 이잼 1건, 제이엠그린 1건, 휴럼 1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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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T01:46: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