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고장으로 자리 잡은 충북 영동. 영동에 있는 42개의 와이너리들이 모여 만든 영동와인연구회의 대표선수들 10곳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중 연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진경석 대표의 베리와인1168을 소개한다.

베리와인1168은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와인의 고장 영동을 대표하는 와인제품들을 선보였다.

전국에 130곳 안팎인 와이너리 중 40여곳이 영동에 있으니 와인의 고장이라 할만하다는 진 대표는 블루와인펜션을 운영하면서 와인개발과 관광산업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실제로 ‘와인1번지’ 영동에는 와인열차, 와인터널, 관광지투어, 와이너리 투어 등 다양한 와인 관련 투어가 운영되고 있다.

블루베리 와인 농원을 운영하면서 와인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베리와인1168 진경석 대표는 “블루베리 와인의 달콤한 맛이 기호식품으로 딱 맞기 때문에 코로나로 위축된 분위기를 살리고, 혼술족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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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T08:48: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