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중요해진 요즘, 홍삼의 면역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하도록 해주는 발효홍삼을 이용해 술을 빚은 제품이 있어 화제다.

자연과인삼은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기운 한 모금, 홍삼명주’를 선보였다.

홍삼을 발효해 흡수력을 높인 건강술인 홍삼명주는 이 기업의 모토대로 ‘기운 한 모금’을 제공한다고 자연과인삼 측은 설명했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기운을 북돋아준다는 것. 술 자체의 혈액순환 효과에다 발효홍삼의 효과가 더해졌다는 것이다. 홍삼 20%의 농도 짙은 술로 알코올 14%의 도수를 유지하고 있다.

자연과인삼은 2004년 인삼제품으로 시작한 식품회사. 충북 괴산 인삼만으로 술을 빚기 시작해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4, 5년근을 사용해 3년간 숙성시킨 깔끔한 와인이다. 괴산의 일교차 큰 날씨가 육질이 좋은 인삼을 생산해주기 때문에 관련 제품들이 자연히 품질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업체측의 자랑이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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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T09:28: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