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주인 소주도 명품 브랜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기업이 있다. 화요. 이미 프리미엄 소주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면서 음주문화에 한 획을 긋고 있는 기업이다.

화요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증류소주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갖추고 있는 화요 브랜드의 각종 주류를 선보였다.

‘라이스 위스키’라는 개념으로 17도, 25도 41도, 프리미엄급 2종 등 5종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갖춘 화요는 고급 한식당 위주의 수요가 이자카야까지 다양하게 넓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가한 장민욱 대리는 “쌀로 만든 위스키라는 개념으로 우리 소주를 접하면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가 늘면서, 화요 가정용 제품들의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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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s

2020-07-08T09:21: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