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MIK ONLINE HOT SPOT 전시회 오픈,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소개 영상, 국내외 홍보, MIK HOT SPOT 네트워크 대상 타깃 홍보, 바이어 및 투자자 컨택에 따른 후속 관리로 진행이 되며, 365일 상시 오픈된다.

이번 ‘MIK HOT SPOT_양주&설비’ 특집에 참가한 대표 기업은 총 6개사다. △인덜지 △신한산업 △대산코포레이션 △지엔인터내셔널 △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로엔히

인덜지 인덜지는 맥주와 위스키, 보드카 등 각종 주류를 선보인다. 종합주류수입기업이라고 자평하는 인덜지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의 주류제품들을 수입하고 있는데 맥주는 물론, 보드카, 럼, 진, 코냑, 위스키 등 다양하다. 수입제품을 고를 때는 세계적인 주류전문지가 매년 선정하는 베스트 5 제품들을 연구해 그 중에서 우리에게 맞은 제품들을 선택해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인덜지가 대표적으로 내세운 제품은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부나하벤. 무라카미 하루키도 소개한 바 있는 세계적 제품이다.

신한산업 신한산업은 자체 제작한 다양한 스타일의 케그 제품들을 선보인다. OB맥주를 위한 맥주보관통을 제작하면서 업을 시작한 신한산업은 국내 최초의 케그 제작회사이며 오직 케그 한 우물만을 파온 기업. 근래들어 수제맥주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서 많은 소규모 수제맥주 회사들이 생기자, 다양한 스타일의 케그 수요가 발생하는 것에 착안해, 각종 박람회 등을 찾아다니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케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산코포레이션 대산코포레이션은 맥주통을 비롯한 다양한 수입 맥주관련 기계제품들을 선보인다. 맥주 관련 매장을 운영하는 샵들을 주요 고객으로 갖고 있는 대산코포레이션은 맥주를 따라주는 단말부에 해당하는 ‘비어타워’와 ‘커플러’, 가스와 압력을 조절하는 레귤레이터, 맥주를 담아 보관하는 용기인 케그 등, 다양한 맥주 관련 제품들을 수입판매하는 기업이다. 이한솔 매니저는 “대표적인 맥주 제품인 케그는 대부분 미국에서 수입하는데 품질이 우수해 많은 고객들이 찾는다”며 “맥주 뿐 아니라 커피를 담는 케그 등 다양한 품종을 갖추고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쓰는 업주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지엔인터내셔널 지엔인터내셔널은 국내 최초 컵 냉각시스템 THRILL을 선보인다. THRILL은 모든 종류의 잔의 표면을 수 초 안에 -35C로 냉각 시키며 표면의 존재하는 미생물을 88%까지 줄이는 살균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컵을 냉각 시킴으로써 맥주나 각종 음료를 더욱 시원하게 마실 수 있으며 요즘 같은 위생이 민감한 시기에 컵을 살균시킴으로써 안전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솔루션이다.

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은 자동증자기 등 양조 기기들을 선보인다. 양조기계를 제조하는 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은 맥주와 전통주 등을 생산하는 과정을 해결해주는 자동화 기계이다. 와인 주입기, 막걸리 주입기, 케그 주입기, 케그 세척기 등이 이 회사의 제품들. 김주수 대표는 “증자기는 고두밥을 찌는 기계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씻기, 불리기, 물빼기부터 시작해 찌고 식히는 과정을 모두 하나의 기계로 해결하는 자동화시스템이다”며 “젊은 일꾼들이 없어진 요즘, 기존의 양조장들이 우리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엔히 로엔히는 모리셔스의 럭셔리 럼주 ‘골드 오브 모리셔스’ 등 다양한 주류 제품들을 선보인다. 다양한 주종의 술들을 수입하고 있는 로엔히는 최근 주류박람회에서 고품격 럼주인 ‘골드 오브 모리셔스’를 대표상품으로 추천했다. 로엔히 최재식 대표는 “원래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는데, 모리셔스의 최고 럼주인 골드 오브 모리셔스를 마셔보고는 그 맛에 매혹됐다”며 “나같은 사람도 반할 정도의 맛이라면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잇겠다고 생각해 주류수입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자신 있는 술이라는 뜻. 흔히 럼주는 영화 속 해적들이 마시는 저품질의 독주로 인식되고 있지만, 모리셔스의 풍요로운 자연 조건이 낳은 품질 좋은 사탕수수로 만든 럼주의 경우, 흔히 생각하는 것을 넘어선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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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T05:01:3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