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는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MIK ONLINE HOT SPOT 전시회 오픈,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소개 영상, 국내외 홍보, MIK HOT SPOT 네트워크 대상 타깃 홍보, 바이어 및 투자자 컨택에 따른 후속 관리로 진행이 되며, 365일 상시 오픈된다.

이번 ‘MIK HOT SPOT_맥주’ 특집에 참가한 대표 기업은 총 6개사다. △케이앤알코리아 △라사그라 코리아 △도아인터네쇼날 △벨루가브루어리 △리커엔조이 △오아시스 컴퍼니

케이앤알코리아 미국과 벨기에 스웨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지의 대표적 맥주와 사이더 종류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KnR코리아는 최근 스웨덴에 본사가 있는 북유럽 사이더 ‘Fizz’제품을 출시하고 각종 이벤트를 비롯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과 본연의 맛을 담고 있는 Fizz 제품들은 천연 추출물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너무 달지않아 트렌디한 젊은층에 어필하고 있는 제품. 블루베리, 사과, 딸기, 배 등 4가지 맛의 제품을 수입판매하고 있다.

라사그라 코리아 라사그라 코리아의 ‘머피스’ 맥주는 집에서 부담없이 마시는 부드러운 맥주를 지향해 기획한 제품으로 가정에서도 생맥주처럼 즐길 수 있는 맥주다. 충분히 큰 잔에 수직으로 따라 거품이 생기게 한 뒤 그 거품이 가라앉으면서 만들어지는 거품링과 짙은 색상의 맥주가 조화를 이룰 때 마시면 최고의 맛이 난다. 고덕주 대표는 “머피스 맥주는 기네스와 비슷한 에일계열의 흑맥주로 독특한 향을 갖고 있는 스타우트 맥주”라며 “160년 전통의 세계적 흑맥주를 한국인도 더 많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아인터네쇼날 도아인터내쇼날(대표 이동석)은 독일 쾰른 지역 맥주를 대표하는 ‘Gaffel Becker & Co OHG’의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그 외에도 밤베르크 지역의 슈렝케를라, 라이프치히 지역의 고제와 같은 독일내 정통 스타일 맥주를 수입/판매 중이다. 그중, 레몬의 맛을 그대로 담은 ‘가펠 레몬’은 레몬의 상쾌함을 그대로 담아 맥주 특유의 향이나 쓴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맥주다.

벨루가브루어리 벨루가브루어리는 온라인 주류 중개업의 세계를 설명한다. 벨루가브루어리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원월드비어코리아는 미국 포틀랜드 사이더를 첫 수입 판매하고 있다. 미국 서부해안의 사과를 활용한 포틀랜드 사이더는 다수의 국제 와인대회에서 인정받은 고품질의 사이더다. 벨루가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국내 판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큰 비용 없이 마케팅이 가능하다.

리커엔조이 20년 가까이 주류수입을 해온 리커앤조이는 벨기에, 영국, 오스트리아 등지의 맥주들을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미국과 프랑스 등지로부터 데킬라 보드카 등의 하드리커도 수입해 대형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판매루트를 확보하고 있다. ‘집에서 먹는 맥주’를 지향하는 홉고블린(Hobgoblin) 맥주는 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한국의 시음행사에서도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오아시스 컴퍼니 해외 유명 맥주를 수입하고 있는 오아시스컴퍼니는 중국계 맥주 마카오를 주력상품으로 수입하는데, 중식업계를 비롯한 여러 매장에 입점해 있는 유명 제품이다. 마카오는 에일의 풍부한 향과 라거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맥주로 홉과 맥아의 밸런스가 잘 맞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오희석 부장은 “주류박람회에 두번째 참여하고 있는 마카오맥주는 중국 제품 중 유일한 에일 맥주로 트렌디한 주류로 평가 받고 있다”며 “유명 셰프들이 오너로 있는 중식당 등에서 개성있는 고객을 위해 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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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T04:07:02+00:00